민간자격증 등록
「자격기본법」에 따라 주무부장관에게 등록합니다. 자격 이름과 금지 분야가 등록 여부를 먼저 가릅니다.
- 당신의 행정전문가 박성현 행정사 · 행정사 제6회 시험 출신
- 서류 목록만 드리지 않습니다 — 직접 써야 하는 문서를 만듭니다
- 접수가 끝이 아닙니다 — 보완 요구까지 직접 답합니다
될지 안 될지 가리는 요건 진단까지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 평일 당일 회신 · 전국 업무대행
-
91개 분야
등록·신고·면허가 필요한 일만 다룹니다
-
1,800편+
네이버 블로그에 직접 쓴 실무 글
-
70편+
유튜브 «행정사박성현» 영상
-
전국
서울·경기부터 제주까지 직접 대행합니다
민간자격증 등록과 협회 자격 운영,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민간자격증 등록에 대해 제가 쓴 글 68편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 직접 올린 실무 글입니다. 최신순으로 놓았습니다.
- 1 민간자격증 등록, 협회 및 교육기관 설립 시 주무부처 심사를 통과하는 핵심 기준
- 2 타로 민간자격증 등록, 운영규정이 부실하면 보완됩니다
- 3 민간자격증 등록, “여행” 분야는 직무·검정 설계가 먼저입니다|로컬여행크리에이터 예시로 보는 등록 구조
- 4 민간자격증 보완요청, 이렇게 고치면 됩니다
- 5 원격평생교육원과 민간자격증, 함께 준비해야 하는 이유
- 6 베이킹 민간자격증 등록,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실무 등록 포인트 정리
- 7 민간자격증 등록, 교육과정만 만들면 되는 것 아닙니다|실무에서 가장 많이 보는 핵심 포인트
- 8 민간자격증 등록 제대로 준비하는 방법|방과후지도사 구조로 보는 승인 가능성 높이는 설계 전략
이 주제로 쓴 글이 68편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전체 보기
민간자격증 등록 지원 범위
명칭 진단부터 보완 대응까지, 대표님은 교육 내용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이름부터 걸리면 그 뒤는 다 무의미합니다
「자격기본법」 제14조는 국민의 생명·건강·안전·국방에 직결되는 분야, 사회질서에 반하는 분야, 국가자격과 같거나 비슷해 혼동을 주는 명칭의 민간자격 신설을 금지합니다. '공인'·'국가'처럼 공적 인증으로 오인될 단어, '상담사'·'치료사'·'재활'·'교정'처럼 의료법·약사법과 부딪힐 수 있는 단어는 미리 걸러 대체 용어를 잡아 드립니다.
시험으로 검증할 수 있는 문장이어야 합니다
'교육한다', '지도한다'처럼 넓은 문장은 심사에서 실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대상·범위·방식·산출물 네 가지가 드러나게 직무를 좁히고, 검정기준은 '전문성을 갖춘 수준'이 아니라 지식·기술·태도의 평가 항목으로 쪼갭니다. 등급을 나눈다면 2급과 1급의 역할이 실제로 올라가는 구조로 맞춥니다.
여기서 가장 많이 막힙니다
반려와 보완의 대부분은 운영규정에서 나옵니다. 시험 출제·감독·채점, 합격기준, 자격증 발급과 재발급, 부정행위 처리, 개인정보와 자료 보관, 민원 처리까지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형태로 씁니다. 특히 검정 수수료 반환 규정은 「소비자기본법」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맞춰야 하고, '접수 후 환불 불가' 같은 조항은 그대로 보완 사유가 됩니다.
단체가 없어도, 단체부터 만들어 드립니다
개인사업자로도 등록은 되지만, 교육생 모집과 공모사업을 생각하신다면 협회나 비영리단체를 세워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정관과 창립총회 회의록, 고유번호증까지 자격 등록과 같은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온라인 강의를 함께 여신다면 원격형태평생교육원 신고와 자격 등록이 서로 어긋나지 않게 맞춰 드립니다.
등록이 막히는 곳은 늘 이 네 군데입니다
자격 명칭 — 좋은 이름과 등록되는 이름은 다릅니다
국가자격과 같거나 비슷해 혼동을 줄 수 있는 명칭, '공인'이나 '국가'처럼 공적 인증으로 오인될 단어는 걸립니다. 최근에는 유사 의료행위와 심리상담 남용을 막기 위해 명칭과 직무기술서 심사가 크게 강화되어, '상담사'·'치료사'·'재활' 같은 단어 하나가 보건복지부 단계에서 전면 수정 요구로 돌아옵니다. 이름을 먼저 확정하고 홍보물까지 만든 뒤에 바꾸면 처음부터 다시입니다.
직무내용 — '교육한다'로는 실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심사의 중심은 «이 자격을 따면 무엇을 할 수 있나»입니다. 범위가 넓거나 산출물이 없으면 평가 기준이 떠오르지 않아 보완이 나옵니다. 대상, 활동 범위, 수행 방식, 남는 산출물이 한 줄 안에 보여야 하고, 등급을 나눴다면 2급과 1급의 역할 차이가 검정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로 설명되어야 합니다.
검정기준 — 평가할 수 없는 문장은 기준이 아닙니다
«깊이 이해한다», «전문성을 갖춘 수준»은 심사기관이 시험 항목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지식·기술·태도로 분해해 필기와 실기가 각각 무엇을 보는지 갈라야 합니다. 필기와 실기가 같은 내용을 반복하거나, 직무는 현장 운영인데 시험은 이론뿐이면 그대로 지적됩니다.
운영규정 — 반려 사유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다른 협회 규정을 복사해 내면 우리 단체의 인력 규모나 교육 환경과 맞지 않는 시험 방식, 비현실적인 출제위원 구성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환불 기준이 「소비자기본법」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어긋나면 100% 보완 대상이고, 부정행위 처리·재발급·민원 처리 같은 항목이 두세 개만 비어도 «운영이 안 될 것 같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진행 절차
명칭 검토부터 등록증 수령까지 여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접수는 매월 20일까지 받고, 최종 등록까지는 보통 3~4개월이 걸립니다.
1. 자격 방향·명칭 사전 검토 (무료)
하시려는 교육이 어떤 성격의 자격인지, 정해 두신 이름이 금지분야나 국가자격 유사 명칭에 걸리지 않는지부터 회신드립니다. 여기까지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이때 전체 금액을 먼저 말씀드리고, 진행 도중에 항목을 붙여 금액을 늘리지 않습니다.
2. 신청 주체 정리 — 개인·법인·단체
사업자등록증이나 고유번호증, 법인등기부등본 또는 대표자 주민등록초본을 확인하고 사업 목적이 자격 내용과 맞는지 봅니다. 협회로 진행하신다면 정관과 창립총회 회의록부터 함께 만듭니다.
3. 직무내용·검정기준 작성
등급별 직무를 좁혀 쓰고, 검정기준을 평가 항목으로 분해합니다. 필기와 실기 과목을 직무 흐름과 1:1로 연결하고 합격기준을 명확히 잡습니다. 응시자격을 '교육 이수'로 두신다면 교육시간·출석·수료 기준까지 규정에 이어 둡니다.
4. 자격관리 운영규정 작성
시험 운영과 채점, 자격증 발급·재발급, 부정행위 처리, 검정 수수료 환불 기준, 개인정보 보관, 민원 처리를 그 단체가 실제로 지킬 수 있는 수준으로 씁니다. 검정시설과 장비 목록, 재산 권리관계 증명도 이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5. 민간자격정보서비스 접수 → 주무부처 협의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민간자격정보서비스로 접수합니다(매월 20일까지). 형식 요건을 통과하면 자격의 성격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등 20여 개 소관 부처로 이송되어 본 심사가 진행됩니다.
6. 보완 대응 → 등록면허세 납부 → 등록증 수령
보완요청이 오면 문장만 다듬지 않고 직무·검정기준·시험 구성을 함께 맞춰 다시 냅니다. 등록면허세를 납부하면 등록이 마무리됩니다. 등록 뒤에 생기는 운영 문의와 변경 사항도 계속 봐 드립니다.
의뢰하기 전에 이 세 가지는 꼭 확인하세요
급하실수록 순서를 지키는 편이 빠릅니다. 저희가 안 하는 일부터 먼저 말씀드립니다.
① 등록하지 않은 자격을 발급하거나 홍보하면 안 됩니다
민간자격은 「자격기본법」 제17조에 따라 등록된 것만 정식 자격으로 인정됩니다. 등록 전에 수강생을 모집해 자격증을 발급하거나 자격 과정으로 홍보하면 과태료와 행정처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개강 일정이 잡혀 있다면 그 일정부터 알려 주십시오. 접수 시점을 거기에 맞춰 잡습니다.
② 인터넷에 떠도는 운영규정을 그대로 내지 마십시오
다른 협회의 규정을 복사해 제출하면 우리 단체의 인력·교육 환경과 맞지 않는 시험 방식과 출제위원 구성이 그대로 남습니다. 심사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대목이고, 이 상태로는 등록이 되더라도 나중에 환불·부정행위 민원이 생겼을 때 근거로 쓸 규정이 없습니다.
③ 빨리 접수하는 것이 빨리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접수부터 주무부처 이송, 최종 등록까지 보통 3~4개월이 걸립니다. 중간에 보완요청을 받으면 1~2개월이 더 붙어 교육 일정과 자격 발급 계획이 밀립니다. 협회 설립을 함께 진행하면 한 달 정도가 더 필요합니다. 1차 접수 때 규정과 직무기술서를 제대로 내는 것이 결국 가장 빠른 길입니다.
행정기관에 낼 서류를 작성하고 제출을 대행하는 일은 「행정사법」 제3조에 따라 행정사만 할 수 있는 업무입니다. 자격 없는 컨설팅업체가 이를 업으로 하면 같은 법 제3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고, 문제가 생겨도 책임을 물을 곳이 남지 않습니다. 맡기시기 전에 행정사 자격과 사무소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민간자격증 등록, 되는지 안 되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사무실·창고·상가를 계약하기 전에, 서류를 만들기 전에 한 번만 물어보십시오.
요건 진단까지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평일 당일 회신 · psh9029@gmail.com